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미래에셋그룹박현주코빗디지털엑스서한샘 기자 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자료에 허위사실"…형사고발 예고메리츠증권, 차세대 플랫폼 'MOUM'에 위불 금융 AI엔진 독점 탑재문창석 기자 국채금리 급등에 '성장주' 직격탄…코스피에 드리운 먹구름주주단체 "삼성·SK하이닉스 성과급 협약 무효"…270조 원 주주환원 요구관련 기사[단독]코빗 인수 끝낸 미래에셋, 500억 수혈…디지털자산 사업 속도김정주가 점찍은 '1호 거래소'…박현주 품에서 간판 바꾸고 새판짜기박현주 회장 "코빗 새 사명은 '디지털X'…지능형 투자플랫폼 만들 것"[STO 시대]③전통·디지털 자산 '통합 플랫폼'…'로빈후드' 길 걷는 미래에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