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시대]③전통·디지털 자산 '통합 플랫폼'…'로빈후드' 길 걷는 미래에셋

STO 사업 확대…비유동자산부터 주식·국채 토큰화까지
거래 플랫폼도 곧 완성…STO 전 과정 한 플랫폼서 소화

편집자주 ...주식, 채권뿐 아니라 부동산, 미술품 같은 실물자산까지 토큰 형태로 거래하는 STO(토큰증권 발행)시장이 열리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국가 간, 기관 간, 개인 간 거래를 실시간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유럽에선 이미 거래가 시작됐고 미국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 자본시장의 무한 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우리나라도 이미 관련 법안들을 마련해 내년 2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국내 증권사들을 중심으로 이 시장에서 강자로 우뚝 서기 위한 노력도 구체화하고 있다. 뉴스1은 자본시장에 혁신을 몰고 올 STO 시장의 개막을 앞두고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노력과 성과를 총 7회에 걸쳐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15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증권 본점 모습. 2026.6.15 ⓒ 뉴스1 김성진 기자
15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증권 본점 모습. 2026.6.15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토큰화증권 일러스트.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토큰화증권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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