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코오롱티슈진 본사에서 직원들이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코오롱티슈진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관련 기사코스닥 시총 10위권 '지각변동'…소부장·로봇 뜨자 순위 싸움 격화코오롱티슈진, 전승호 단독대표 체제로…노문종 대표 사임유한양행·셀트리온·리가켐까지…기업가치 높이는 K-제약바이오7월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70%가 하락…'개미 픽' SK하닉 35%↓법원 "코오롱·이웅열 회장, 인보사 투여 환자들에게 배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