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코오롱티슈진 본사에서 직원들이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코오롱티슈진손엄지 기자 '삼전 호실적' 저가매수세…'2%대 급반등' 코스피 6000선 재도전[장중시황]SK하닉 '1주 하한가' 탓 해외 800억 강제청산…"韓 넥스트장 황당"관련 기사법원 "코오롱·이웅열 회장, 인보사 투여 환자들에게 배상해야"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코오롱티슈진 주식 2억원어치 장내 매수코오롱티슈진 "2차 임상 외부 CRO 위탁…주가 조작 의혹 조사"대장주 '알테오젠' 13% 강세…'바이오 급등' 코스닥 780선 회복[장중시황]고점서 '85% 급락' 코오롱티슈진 2만원대…사흘째 하한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