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stand near a logo of SK Hynix at the South Korean chipmaker's booth during the China International Supply Chain Expo (CISCE) in Beijing, China June 22, 2026. REUTERS/Florence Lo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생명보험삼성전자삼성물산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관련 기사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인텔 쇼크' 딛고 코스피 5900선 안착 시도…기관 1조 매수[장중시황]美AI주 급락 여파에…'삼전닉스' 프리마켓서 5~6% 약세기관·외인 동반 매수에 코스피 6000선 등락…SK하닉 10% 급등[장중시황]반도체 강세에 코스피·코스닥 4% 급등…코스피 '매수 사이드카'[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