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사업 방해하기 위해 거래 거절"…고려아연 "경영상 선택"봉화 영풍석포제련소 모습. 2023.12.14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유수연 기자 '서해 피격' 서훈·김홍희 오늘 2심 선고…1심 무죄최태원-노소영 조정 불성립…'주식 분할' 변론으로 다툴 듯(종합)관련 기사'금융위 중징계' 고려아연, 6%↓…장중 110만원 깨져[핫종목]증선위, '분식회계' 고려아연·영풍 감사인지정 3년 등 중징계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사외이사 공개추천 절차 추진고려아연 "영풍·MBK, 적법 절차 따른 재무적 투자 왜곡 지속"법원, 고려아연에 원아시아 펀드 투자 관련 문서 제출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