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사업 방해하기 위해 거래 거절"…고려아연 "경영상 선택"봉화 영풍석포제련소 모습. 2023.12.14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유수연 기자 "김영선 해줘라 했는데 말이 많네" 尹-명태균 녹취록 법정서 재생검찰, '위안부 비방한 극우단체 대표 모욕 혐의' 활동가에 벌금형 구형관련 기사고려아연 지분 인수 문제 삼은 영풍…메리츠證 "대주단 참여 안 했다"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