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파트너스 "고려아연,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23일 오전 서울 중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주주들이 주주총회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줄 서 있다. (공동취재) 2025.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관련 기사울산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화재, 4시간 25분만에 완진(종합2보)고려아연, 태안해안국립공원에 멸종위기 곤충 유충 방사울산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불…39분 만에 큰불 잡아(종합)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지역 복지시설에 5000만 원 기부고려아연, 美 반도체 소재 시장 공략…마이크론·인텔과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