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파트너스 "고려아연,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23일 오전 서울 중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주주들이 주주총회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줄 서 있다. (공동취재) 2025.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손엄지 기자 불장에 '빚투' 급증 여파…NH투자증권, 신용거래 일시중단[속보]코스피 선물 5% 급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관련 기사고려아연 주총, 崔 vs MBK·영풍 '1석 싸움'…'감사위원 분리' 뇌관"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MBK·영풍, 무산시킨 집행임원·액분 또 제안…"오락가락"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노사, 온산 취약계층 위해 2.5억 원 기탁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지역 취약계층 지원 2억50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