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임팩트 보유 고려아연 지분 가치 1.96조…왜 검토 않나""최윤범 백기사 역할 아니냐…팔 수 없다면 이유 밝혀야"한화그룹 본사 전경.(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솔루션증시·암호화폐고려아연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