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MBK파트너스홈플러스문혜원 기자 '남노련 사건' 의장 재심 38년 만에 무죄…"이적단체 증명 안돼"특검, '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1심 징역 7년 구형(종합)관련 기사홈플러스 남은 한 달…회생기한 연장 익스프레스 매각에 달려"홈플러스 회생 청신호 켜졌다"…익스프레스 인수에 복수 업체 입찰(종합)홈플러스 회생 핵심 '익스프레스 매각' 마지막 날…인수자 나타날까컬리·알리도?…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조용한 눈치싸움"MBK 물러나라" 고려아연 주총장 전운…'중복 위임장' 문제로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