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이미지(CI) 변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칼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조원태호반김상열호반산업경영권신건웅 기자 "세금 아끼고 싶지만, 국장은 불안"…서학개미 유턴 '딜레마''금 한 돈=100만 원 시대' 초읽기…지정학 리스크에 '골드러시'관련 기사"한진그룹 LCC 3사 진에어로 통합"…한진칼, 4%대 강세[핫종목]한진칼 자사주 44만주 사내기금 출연…조원태 회장 우호지분 확대한진칼 본주는 17% 급락했는데 우선주는 15% 상승…왜?한진칼 상한가…호반이 지분 추가, 조원태 측과 1.5%P차 [핫종목]조원태 "안전·서비스로 글로벌 항공사와 경쟁, 더 많은 이익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