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주총 "통합 대한항공, 사랑받는 항공사 될 것"한진칼 "안정적 지배구조 확립 통합 대한항공 출범 지원"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이미지(CI) 변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열린 '라이징 나이트(Rising Night)' 행사에서 새 기업이미지(CI)를 입힌 보잉 787-10 항공기가 공개되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대한항공조원태한진칼이동희 기자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관련 기사창립 80주년 한진그룹, 종합 모빌리티 물류 기업 도약 '청사진' 제시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올 상반기 보수 92억원 수령델타항공, 6년 만에 韓 직항 신규 취항…"조원태 경영진 높은 신뢰""경영권 분쟁 가능성은 과장"…한진칼·한진칼우 동반 급락[핫종목]한진칼 자사주 44만주 사내기금 출연…조원태 회장 우호지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