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절차가 11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지분 인수를 끝으로 4년 끝에 마무리 된다. 대한항공은 오는 12일부로 아시아나항공을 자회사로 편입, 주요 임원진 선임을 할 예정이다. 이후 2년간의 독립운영 기간을 두고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위한 화학적 통합 수순을 밟을 계획이다. 11일 인천공항 계류장 및 활주로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비행기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칼한진칼1우한유주 기자 "내년 실적 1조 넘는다" 전망에…효성중공업, 10% 강세[핫종목]SK증권 "현대차, 시총 100조 임박…목표가 55만원"관련 기사파라다이스시티, 3월 하얏트 리젠시 더해 1270실 위용 갖춘다"한진그룹 LCC 3사 진에어로 통합"…한진칼, 4%대 강세[핫종목]자사주 살 땐 '주주가치', 팔 땐 '임직원 보상'…소각률 36%뿐창립 80주년 한진그룹, 종합 모빌리티 물류 기업 도약 '청사진' 제시파라다이스, 2100억에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