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숭례문~마포대교~여의도공원 8km 구간유아차 영유아 동반가족뿐 아니라 초등학생 이하 동반가족 모두 참여 가능서울 유아차런신건웅 기자 오세훈 "'암살자(들)', 역사 왜곡이 흥행 연료 돼선 안 돼…사죄해야"23.7대 1 몰린 '서울팅' 이번엔 야장서…"미혼남녀 100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