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공동취재)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칼한진칼1우한유주 기자 '美, 이란 공습' 증시 초대형 변수…'육천피' 안착한 코스피 '위협'외인 6.8조 던지자 개인 6.1조 받았다…치열한 공방 끝 코스피 약세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한진칼, 작년 영업손실 73억 '적자전환'…일회성비용 발생 등 영향"땅콩회항 의결권 행사 후 주가 수직상승"…스튜어드십 코드 강조한 국민연금파라다이스시티, 3월 하얏트 리젠시 더해 1270실 위용 갖춘다"한진그룹 LCC 3사 진에어로 통합"…한진칼, 4%대 강세[핫종목]자사주 살 땐 '주주가치', 팔 땐 '임직원 보상'…소각률 36%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