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공동취재)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칼한진칼1우한유주 기자 유가하락·월말네고에 달러·원 1380원 초반 소폭 하락(종합)"엔비디아 성장 지속될 수 있나"…실적 D-1 얼어 붙은 시장관련 기사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올해 상반기 보수 90억원 수령한진 공익법인 3곳, 연내 한진칼 지분 1.19% 매입…호반 공세 차단통합 대한항공 출범 마지막 퍼즐, 아시아나 계열사 정리 방안 윤곽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20.15%로 확대…단순투자 목적'메타 충격' 삼전닉스 낙폭 확대…코스피 4% 하락, 7900선 등락[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