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업체·임대인·채권자 희생 강요하면서 MBK는 자기 책임 회피"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브리핑실에서 열린 자본시장 현안 관련 브리핑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이복현홈플러스MBK신건웅 기자 "홈플러스 운영 중단 막자"…MBK, 긴급운영자금 대출 1000억 부담이지스운용 "센터필드 매각 예정대로…신세계 주장은 부당한 간섭"박승희 기자 BNK證 "키움증권, 거래대금 증가 수혜주…목표가 30%↑"EB·CB 등 주식관련사채 지난해 행사액 4.6조원…5.3% 증가관련 기사"'양보 강요' '원칙 집착' 다 제 부족 탓"…이복현 퇴임 소회[뉴스1 리포트] 초유의 '선제적 회생신청' 그 후 80일…홈플러스 앞날은홈플러스·MBK, 이복현에 반박…"회생절차 사전 준비 안 했다"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檢 고발…김건희 여사는 빠져(종합)금융당국, 이번주 패스트트랙으로 홈플러스 사태 檢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