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업체·임대인·채권자 희생 강요하면서 MBK는 자기 책임 회피"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브리핑실에서 열린 자본시장 현안 관련 브리핑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이복현홈플러스MBK신건웅 기자 서초구, 예술의전당을 런웨이로…클래식 선율에 모델 60명 워킹동대문구, 편의점·무인 식품판매점 31곳 위생점검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이복현 전 금감원장, 중앙그룹 채권 투자자 200명 변호 맡는다"'양보 강요' '원칙 집착' 다 제 부족 탓"…이복현 퇴임 소회[뉴스1 리포트] 초유의 '선제적 회생신청' 그 후 80일…홈플러스 앞날은홈플러스·MBK, 이복현에 반박…"회생절차 사전 준비 안 했다"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檢 고발…김건희 여사는 빠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