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감당해준 직원에 사과…부담 느꼈을 금융사에도 송구""정보력 가진 금감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마지막 당부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이복현금감원금융감독원사과송구퇴임윤석열김근욱 기자 李대통령표 '20조 전쟁추경' 속도전…이르면 금주 국무회의李 "0.1% 구멍도 안돼" 초강수…부동산 정책입안 다주택자 배제관련 기사법조인 중심 금감원 제재심 확 바뀐다…'IT·소비자보호'까지 다양화금감원, 경영평가서 2년 연속 'B등급'…"금융위와 공조 미흡"임이자 "마이크 바짝 당겨라, 국감 하루 더 할 수 있다"[국감 말말말]이찬진, '패션 보고' 받은 이복현 직격…"저런 걸 왜하는지 모르겠다"'카카오 무죄'로 본 금감원의 칼…국감서 '공공기관 지정'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