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준비하며 채권 발행, '투자자 기망' 판단김병주 MBK 회장 등 주요 경영진 포함 예상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지부 회원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앞에서 열린 'MBK가 책임져라 확대간부 결의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홈플러스김병주MBK금융당국금감원신용등급MBK파트너스박승희 기자 외국인, 12거래일 만에 '바이 코리아'…코스피 2.74% 상승[시황종합]코스피, 호르무즈 개방 기대에 2.74% 상승한 5377.30 마감(2보)관련 기사김병주 MBK 회장, 추가 출연 요구에 "법인·개인 자금 여력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