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1조원대 대규모 출연 기대…MBK는 '소상공인 결제대금'으로 제한 이례적 김병주 회장 사재출연, '큰손' 국민연금 눈치 탓?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MBK파트너스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에서 장보기를 마친 시민이 나오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김병주신건웅 기자 "홈플러스 운영 중단 막자"…MBK, 긴급운영자금 대출 1000억 부담이지스운용 "센터필드 매각 예정대로…신세계 주장은 부당한 간섭"관련 기사'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김병주 회장 구속 면했지만…여전히 어두운 '홈플러스 정상화''홈플 사태' 김병주 구속영장 청구 기각…MBK "검찰 무리한 수사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