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47.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문혜원 기자 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지명 20일만 사퇴 택한 김승원…개청 앞둔 공소청 먹구름관련 기사대기업 전문연구요원 14년 만에 부활…LG·삼성 등 추천대기업 병역특례 'AI 전문연구요원'으로 14년 만에 부활한다LG '에이머스' 9기 3393명 몰렸다…결선 참가자에 1억원 지원LG 스파크 2026 성료…9개국 5만명이 즐긴 'AI 축제'LG전자, AI 데이터센터용 터보 칠러 출시…냉각 효율·TCO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