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기관에서 매수 주문 들어와에스엠 지분 15.78% 처분 여부는 불확실성으로 남아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관훈포럼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방시혁SM엔터테인먼트하이브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