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금융사 555곳 중 130곳 "보안 미흡" 자체 보고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유동수 정무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10.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김도엽 기자 이찬진 "불법사금융 뿌리 뽑으려 민생특사경 출범 추진"금융권 타깃 1·2차 공격 IP 안 겹쳐…동일범 가능성은 배제 못해한병찬 기자 野, 금감원 국감서 '단종레 ETF' 맹공…"자료 왜 못 내나"이찬진 "솔리다임 중복상장 해당돼…주주 영향 세밀히 검토"관련 기사서부공소청장 "김승원 기소 여부, 사정변경 있어야 검토 가능"野, 금감원 국감서 '단종레 ETF' 맹공…"자료 왜 못 내나"與 "감사청구는 위장전술" 野 "중개수수료일 뿐"…'한강버스 리베이트' 공방與, 특별감찰관 인선 지연에 "여야 협의 시 국감 중에라도 처리"(종합)중수청, '조희대 업무추진비 의혹' 수사 착수…사건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