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보원, 2차 공격 IP 26개 전 금융권에 공유일치하는 IP는 없으나 '동일 대역' 사용 가능성서울시내 시중은행 ATM기들이 모여있는 모습. 2026.10.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IP금융권김도엽 기자 183→250→518명…OK저축은행서, 대출 이어 예금 정보도 추가 유출[단독]침해사고 금융사 16곳 중 6곳, 금융보안원 미가입…중소사 보안 공백관련 기사빗썸, 개인정보 유출 악용한 2차 사기 예방 캠페인[단독]"신청도 안 했는데 대출 조회"…DB저축銀, 개인정보 142명 유출 추정인증 없는 테스트 페이지 방치한 산은캐피탈…정보 유출, 나흘 뒤 인지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번진 금융권 해킹…"이용 자산 피해는 없어"(종합)금융사 4곳 중 1곳 보안 허점 드러났다…AI 보안점검·CEO 책임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