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호국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지난 12일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서 (왼쪽 다섯 번째부터) 정진완 우리은행장, 전병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과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10.12 / 사진제공=우리은행관련 키워드우리은행국방부한병찬 기자 OK저축은행도 고객정보 유출 정황…금융당국, 연쇄 해킹 연관성 조사금융위, 세종 이전 직원 고충 듣는다…TF 꾸려 의견 수렴관련 기사암살자(들)·조희대 놓고 충돌한 국감 첫주 …결정적 한방은 없어국민참여펀드 이어 청년미래적금 2차 출격…10월7일부터 가입 신청퇴직공직자 대기업행, 李정부 출범 후 줄었다…쿠팡은 올해 '0명'[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美재무 "매주 은행 대상 2차 제재 발표"…이란 경제고립작전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