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취약점 탐색·공격 자동화…기존 망분리 중심 방어 체계 한계전문가 "완화 방향 맞지만 속도 조절…기본 보안·책임 강화 전제"이억원 금융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권 침해사고 관련 긴급 점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망분리금융위해킹AI해킹금융권해킹금융권개인정보유출금융위이억원위원장한병찬 기자 [단독]5대銀, 최근 5년 중징계 806명…여신 부실·성희롱·횡령 매년 반복5대은행 모두 공격받았지만…피해 가른 '보안 기본기'[AI 해킹 쇼크]③관련 기사"AI 공격은 AI로 방어"…무차별 해킹 사태에 망분리 완화 속도 붙나"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李 지적한 '부패한 이너서클' 개선…지배구조 개편안 이달 나온다'망분리 규제' 전면 해제 수순…생성형 AI 넘어 보안 혁신까지"보안은 이제 CEO의 일"…이억원, 5대 금융지주 회장 긴급 소집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