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공격자 IP 전 금융권 공유해 추가 피해 확인…"사례 더 나올 수도"연휴에도 비상근무 돌입…7일 후속 점검회의 조기 개최 검토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시중은행 ATM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박지혜 기자국내 주요 시중은행들의 올해 가계대출 여력이 사실상 모두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다.2026.7.1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시중은행예가람저축은행금융위원회AI해킹AI개인정보유출저축은행현대캐피탈한병찬 기자 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수협은행장 지원한 이형주 FIU 원장…野 "현직 신분 적절하냐"김도엽 기자 이억원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대형은행 보안인력 92명 vs 저축은행 6명…"공동 AI 방어체계 필요"관련 기사AI 해킹 쇼크…'보안 구멍' 점검 늘리고 이행강제금 부과 추진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세운다…여야, '해킹 책임' 추궁 공감대"내 연소득·대출한도까지 알고 있다"…'보이스피싱' 비상[AI 해킹 쇼크④]5대은행 모두 공격받았지만…피해 가른 '보안 기본기'[AI 해킹 쇼크]③국회 정무위 6일 국감 돌입…금융권 해킹에 5대 은행장 줄소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