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번호·휴대전화번호 등 4개 항목…유출 정보로 대출 가한도 조회 공격 시도디지털채널 고도화 외주인력 관련 유출 추정…거래 차단해 2차 피해 없어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시중은행 ATM기들이 모여있는 모습. 2026.10.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AI해킹정보유출금감원금융감독원DB저축은행한병찬 기자 [단독]침해사고 금융사 16곳 중 6곳, 금융보안원 미가입…중소사 보안 공백[단독]5만명 정보 털린 예가람저축銀, 10년 된 DB 사용…보안점검도 '미흡'관련 기사[단독]5만명 정보 털린 예가람저축銀, 10년 된 DB 사용…보안점검도 '미흡'금융사 4곳 중 1곳 보안 허점 드러났다…AI 보안점검·CEO 책임 강화(종합)금융위, 오늘 해킹 대응 점검회의…새마을금고·OK저축은행 사고도 논의"예산만 늘려선 해킹 못 막는다"…은행권 보안 투자, 패러다임 바꿔야금융권 역대급 인사 태풍…협회장부터 CEO 70명까지 '새 판'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