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한국씨티은행 본사. 2021.4.27 ⓒ 뉴스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씨티은행씨티은행장유명순김경호엄지용김도엽 기자 가계대출 0.01%도 안되는 온투업…규제 완화로 '재도약' 기회 잡나'부동산·스탁론' 쏠린 온투업 재편…중저신용대출 키운다관련 기사양종희도 바꾼 KB發 세대교체…5대 은행장 연임 셈법 흔든다"장기 성과에 상반기만 80억"…윤호영 카뱅 대표 '연봉킹'상반기 은행 CEO '연봉킹' 윤호영 카뱅 대표…'장기성과'에 스톡옵션 72억한국씨티은행, 상반기 순이익 3196억원…'사상 최대'한국씨티은행, 1분기 순익 61% 급증…기업금융 호조에 8년 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