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숙원 규제 완화…중저신용 우수 업체에 한해옥석 가리기 재시작…"차별화된 새 역할 고민해야"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 프론트원에서 열린 '중저신용자 자금공급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계 간담회'에서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 ⓒ 뉴스1김도엽 기자 '부동산·스탁론' 쏠린 온투업 재편…중저신용대출 키운다신한금융, 12곳 자회사 대표이사 승계절차 개시…임추위 역할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