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디자인 카드, 8월 말 기준 15.8만 좌 발급"불리한 여건 속 실질적 수요 파악…성장의 동력"(사진제공=하나은행)한병찬 기자 캠코펀드로 되살린 마포 178가구…권대영 "부실 PF 정상화 지원"20년 지킨 신한 vs '청라 이전' 하나…17일 인천시금고 PT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