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사업장 605억원 투입해 정상화…2028년까지 178가구 공급내년 상반기 3조 원 신규 펀드 조성…"부실 PF, 새로운 투자 기회"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차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에서 참석자들과 생산적 금융 내재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 ⓒ 뉴스1관련 키워드권대영금융위원회캠코펀드한병찬 기자 김은경 서금원장 "서금원·신복위 지방이전 어려울 것…취약계층 접근성 고려"신한은행, 서울·인천 '금고지기' 모두 지켰다…"지역 경제 발전 기여"(종합)관련 기사대출 조인 8·13 대책, 공급엔 돈 푼다…금융·건설업계 첫 회동PF '부실 사업장' 솎아내 연착륙…은행·보험권 주도 최대 5조 투입(종합)이달부터 부동산PF 사업자보증 확대…2.2조 PF정상화 펀드 본격 가동PF대주단, 66개 사업장 정상화 진행…1조 규모 지원펀드 9월 가동금융권 PF 대주단 협의체 출범 한 달…19개 사업장 정상화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