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까지 790조 기후금융 공급 계획…7월까지 42조 공급전환금융 안착 및 활성화 위한 주요과제 점검…협업 지속 강화사진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금융금융위원회한병찬 기자 금융위, 금융권 'AI 에이전트' 규율체계 만든다…연구용역 발주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세운다…여야, '해킹 책임' 추궁 공감대관련 기사국정감사 사흘째…조작기소·암살자(들) 투자·DMZ 사고 공방 전망[오늘의 국감] (8일, 목)이소영 "소상공인 비용 부담 지표화…창업벤처규제혁신위 신설"韓총리, 금융·공공 정보유출에 "방치 웹사이트 정리·보안체계 개편"(종합)韓총리 "해킹 세력 신속 수사…산업계·공공부문 확산 매우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