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신한·KB·우리금융, 각 5억씩 총 20억 성금 기부대출 만기연장·금리우대·카드대금 유예 등 그룹 차원 금융지원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돼 주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한병찬 기자 해킹 정보 건당 100원에 거래…이찬진 "2차 피해 차단체계 마련""김용범, ETF 검토 지시 발언 기억 안 나"…황선오 답변에 野 추궁김도엽 기자 2차 청년미래적금 68.8만 명 가입 신청…올해 총 282만 명이찬진 "해킹 '노출 표면' 전수조사 다시 하라 조치"…'기본기'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