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도 증시도 금융위 몫…업무 폭증에 휴가 반납한 금융당국

이억원·이찬진 원장 모두 휴가 연기…금융 현안에 업무 쏠림 과중
부동산 대책·증시 대응 동시 추진…주말 근무에 휴가도 미뤄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감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7.29 ⓒ 뉴스1 황기선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감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7.29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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