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신용자 연체율 5월 2.32%…2022년 1월 比 1.07%p 증가"금리 상승, 상환 능력 갉아먹어…정부 개입 필요" 전문가 지적사진은 3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의 상가 밀집 지역. 2024.7.3 ⓒ 뉴스1 김성진 기자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우리드림브릿지' 출범…"스포츠 유망주 10년간 30억 지원"5대 은행 장애인 고용률 고작 1.58%…5년 연속 법정 기준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