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신용자 연체율 5월 2.32%…2022년 1월 比 1.07%p 증가"금리 상승, 상환 능력 갉아먹어…정부 개입 필요" 전문가 지적사진은 3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의 상가 밀집 지역. 2024.7.3 ⓒ 뉴스1 김성진 기자한병찬 기자 '20년 터줏대감' 신한 vs '청라 이전' 하나…인천시금고 '지역기여' 승부처하나금융, 금융권 첫 '포용금융 최고책임자' 신설…실행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