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0명 발굴·육성…2036년까지 장기 후원 추진지난 1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2026 우리 모모콘'에서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왼쪽 다섯번째)과 우리은행 앰배서더 장원영(오른쪽 네번째), 가수 션(왼쪽 네번째) 등이 ‘우리드림브릿지’ 후원 선수들과 함께 '우리드림브릿지'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을 선포 하고 있다. 2026.09.19 /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관련 키워드우리금융유망주우리드림브릿지모모콘한병찬 기자 성실 상환 소상공인 12조 '더드림 패키지'…"낮은 금리·높은 한도"5대 은행 장애인 고용률 고작 1.58%…5년 연속 법정 기준 '미달'관련 기사대한체육회, 우리금융그룹과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