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이자 장사 아닌 '생산적금융' 강화 기조…대기업에 편중3000억 특별출연하면 4.5조 공급 효과…은행 분담 비율은 '미정'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중소기업대출특별출연생산적금융전준우 기자 '은행 없는 마을' 우체국이 대신한다…20일부터 4대 은행 대출 판매AI 시대에도 '20년 전 규제'…국책은행 경쟁력 갉아먹는 총액인건비의 덫김도엽 기자 SC제일은행, 주담대 우대금리 축소…기업은행, 모기지보험 가입 중단AI 시대 전략산업 키우라는데…'신의 직장' 국책은행, 인재전쟁서 밀렸다관련 기사'은행 없는 마을' 우체국이 대신한다…20일부터 4대 은행 대출 판매금융위,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7개사 지정우체국서 4대은행 대출 비교 후 신청…20일부터 전국 20곳 개시중소·인디 업계의 호소 "신인 40% 급감… K팝 허리가 끊길 판"금융당국, 홈플러스 피해 중소·중견기업 3000억 특례보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