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례 토대로 5대 관리원칙 사실상 제시…규제 대신 자율관리 유도DSR·LTV 적용 안 받는 사내대출 논란…금융위 "기업 스스로 관리해야"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캠퍼스2026.6.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사내대출금융위근저당전준우 기자 "총량관리 미흡" 지방은행 대출 고삐 죈다…금융당국, 10일 소집우체국서 4대은행 대출 비교 후 신청…20일부터 전국 20곳 개시김도엽 기자 KB '생애최초 3억 제한' 직격탄…연봉 1억도 대출 2.7억 줄어든다'총량 초과 페널티' 두 번은 안 된다…국민은행, 주담대 3억 초강수관련 기사全 금융권 가계대출 6월에도 8.3조 폭증…"사내대출 자율관리 당부"가계대출 죄는데 삼성은 연 1.5%로 5억, 금감원장 "마음 같아서야…"대출 문턱에 사내대출 올해 26% 급증…삼전 '5억 주담대'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