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례 토대로 5대 관리원칙 사실상 제시…규제 대신 자율관리 유도DSR·LTV 적용 안 받는 사내대출 논란…금융위 "기업 스스로 관리해야"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캠퍼스2026.6.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사내대출금융위근저당전준우 기자 집단대출부터 풀었다…오픈런 숨 넘어가던 대출난민 '휴~'투기 더 조이고 공급·실수요 푼다…'대출 옥죄기'서 '핀셋 완화'로김도엽 기자 30조 대출여력 풀면서 집단대출은 '총량 족쇄' 푼다…"적극 공급"월세 대신 '내 집'…'청년미래보금자리론' 금리 최대 2%p 우대관련 기사全 금융권 가계대출 6월에도 8.3조 폭증…"사내대출 자율관리 당부"가계대출 죄는데 삼성은 연 1.5%로 5억, 금감원장 "마음 같아서야…"대출 문턱에 사내대출 올해 26% 급증…삼전 '5억 주담대'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