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총량 목표 초과로 올해 관리 부담…2년 연속 초과 차단 '선제 대응'금융당국 부담 덜고 시장엔 경고…실수요자 대출 문턱 더 높아질 수도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동대문구 일대 아파트. 2026.5.27 ⓒ 뉴스1 김도우 기자김도엽 기자 KB '생애최초 3억 제한' 직격탄…연봉 1억도 대출 2.7억 줄어든다'대기업 사내대출' 첫 가이드라인 꺼낸 금융위…"삼성전자처럼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