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월 대출 보증액 6025억…전년 동기 대비 26.3% 증가사내대출 규제 '사각지대'로…금융위 "직접 규제는 명분 부족"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5.14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사내대출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병찬 기자 증시 훈풍에 금융지주 웃었다…상반기 순익 13.1조 '역대 최대'가계대출 소폭 감소에도 5대은행 연간 총량 초과…부동산 종합대책 주목김도엽 기자 '2720억 LTV 담합' 4대은행 행정소송…내달 첫 변론 시작증시 훈풍에 금융지주 웃었다…상반기 순익 13.1조 '역대 최대'관련 기사'대기업 사내대출' 첫 가이드라인 꺼낸 금융위…"삼성전자처럼 하라"全 금융권 가계대출 6월에도 8.3조 폭증…"사내대출 자율관리 당부"가계대출 죄는데 삼성은 연 1.5%로 5억, 금감원장 "마음 같아서야…"이찬진 "KB 숏리스트 전 지배구조개편안 발표…대기업 사내대출 문제 있다"이찬진 금감원장, 삼전 5억 사내대출…"마음 같아선 규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