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230만명 몰렸는데 예산 남는다…가입연령 확대론 솔솔

7400억 예산 편성…정부 기여금 2배인 우대형 비중 파악 우선
심사 후 남은 예산 활용 논의…가입 연령 만 40세로 높여야 주장도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22일 서울 성동구 신한빌딩 인근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이호윤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22일 서울 성동구 신한빌딩 인근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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