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00억 예산 편성…정부 기여금 2배인 우대형 비중 파악 우선심사 후 남은 예산 활용 논의…가입 연령 만 40세로 높여야 주장도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22일 서울 성동구 신한빌딩 인근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금융위원회전준우 기자 '세종행 1순위' 금융위 오리무중…결론은 4분기, 길어진 '희망고문'AI 보안위협 대비…10월 망분리 완화 2차 테스트 15곳 더 선정한다관련 기사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 유지'…반발 여론에 한 달 만에 원복내년 금융위 예산 9.2조, 2배로…청년·미래 성장·서민 방점(종합)0세부터 34세까지 자산형성 지원한다…금융위, 청년 예산 2조 원 편성0세부터 34세까지 정부가 종잣돈 지원…'자산 사다리' 놓는다"부모 소득 왜 봐" 청년들 아우성에…미래적금 소득 문턱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