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00억 예산 편성…정부 기여금 2배인 우대형 비중 파악 우선심사 후 남은 예산 활용 논의…가입 연령 만 40세로 높여야 주장도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22일 서울 성동구 신한빌딩 인근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금융위원회전준우 기자 '망분리 규제' 전면 해제 수순…생성형 AI 넘어 보안 혁신까지청년 1:1 재무상담 받으면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 준다관련 기사청년 1:1 재무상담 받으면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 준다'연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돌파…내일 오후까지 접수금융위, 인뱅 대면업무 범위 조정…상담·담보물 확인 예외적 허용청년미래적금 신청 150만명 돌파…예산·선착순 제한 없이 전원 가입5일만에 100만명 '청년미래적금'…오늘부터 출생연도 상관없이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