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추가 예산 편성해서라도 다 처리해 주자" 주문7월 3일까지 가입 신청 후 6일부터 가입심사 진행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22일 서울 성동구 신한빌딩에서 상담받는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22 ⓒ 뉴스1 이호윤 기자전준우 기자 내년 가톨릭 청년 100만명 서울로…'외국인 결제시장' 더 커진다20년 넘은 빚 족쇄 푼다…장기연체채권 1조, 새도약기금에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