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추가 예산 편성해서라도 다 처리해 주자" 주문7월 3일까지 가입 신청 후 6일부터 가입심사 진행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22일 서울 성동구 신한빌딩에서 상담받는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22 ⓒ 뉴스1 이호윤 기자전준우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망분리 전면 해제 방안 조속히 구체화할 것"'대기업 사내대출' 첫 가이드라인 꺼낸 금융위…"삼성전자처럼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