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는 망분리 예외로 규정, '생성형 AI'는 샌드박스로 완화미토스발 위기에 '보안 목적' 망분리 완화…전면 해제 시험대6월 10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AX 시대 해킹·보이스피싱 대응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5대 금융지주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망분리생성형AI보안전준우 기자 청년 1:1 재무상담 받으면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 준다금융민원 절반은 보험…車사고 과실비율은 협회서 처리한다관련 기사금융사 '생성형 AI' 규제 특례 쏟아진다…챗봇·업무지원 다각도 활용미토스'發 AI 보안위협 대응…금융위, AI 보안테스트 전산장애 '면책'"내용도 안 보고 동의, 또 동의"…AI 발목잡는 '화석규제' 수술대 오른다"보안은 이제 CEO의 일"…이억원, 5대 금융지주 회장 긴급 소집한 이유금융회사도 20일부터 클라우드 워드·엑셀 쓴다…SaaS 망분리 예외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