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정례회의서 '인터넷전문은행 범위 합리적 조정 방안' 의결인터넷은행 3사, 허용 대면업무 수행 경우 업무 예정일 7일 전 보고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인터넷전문은행금융위원회한병찬 기자 한국씨티은행, 상반기 순이익 3196억원…'사상 최대'가계대출 30조 더 풀되 집단대출 '별도 관리'…청년 주거 '틈새 지원'관련 기사대법원, 가족관계증명서 '스크래핑' 차단 일단 유예…은행권 급한 불 껐다AI·디지털자산 시대, K-블록체인 새로운 시장 찾는다"스크래핑 차단되면 증명서 직접 발급 받아야"…'비대면 금융' 차질 우려기준금리 인상 시그널에 銀 예금 금리 '꿈틀'…4%대 진입하나"총량관리 미흡" 지방은행 대출 고삐 죈다…금융당국, 10일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