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정례회의서 '인터넷전문은행 범위 합리적 조정 방안' 의결인터넷은행 3사, 허용 대면업무 수행 경우 업무 예정일 7일 전 보고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인터넷전문은행금융위원회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미소금융 거점 창신동 이전…골목상권 밀착 지원 강화'성실히 갚는 채무자' 연체채권 못 판다…금융위 '불이익' 차단한다관련 기사'빚투'에 고삐 풀린 마통…은행권 상반기부터 '대출 셧다운'"가계대출 관리 미흡" 인뱅·지방은행 소집…금융당국 비상 관리체계 가동"차세대 증권은 토큰화"…돈·인재 뉴욕으로 몰린다[월가 뒤흔든 토큰혁명]①'잔인한 금융' 뿌리 뽑는다…금융위, '포용금융 추진단' 시동"AI 공격, AI로 방어"…금융위, '보안 목적 망분리 규제' 긴급 완화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