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정례회의서 '인터넷전문은행 범위 합리적 조정 방안' 의결인터넷은행 3사, 허용 대면업무 수행 경우 업무 예정일 7일 전 보고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인터넷전문은행금융위원회한병찬 기자 "금융위 떠나면 금감원도?"…세종 이전 확정에 금감원·국책은행 '술렁'"예산만 늘려선 해킹 못 막는다"…은행권 보안 투자, 패러다임 바꿔야관련 기사"예산만 늘려선 해킹 못 막는다"…은행권 보안 투자, 패러다임 바꿔야[흔들린 보안시계]AI가 해킹 찾아도 대응은 사람 몫…'완전 자동화' 한계AI 활용 금융권 해킹…"'패턴 없는 공격' 해커 특정 더 어려워"금융권 '쪽문' 뚫리자 산업계 비상…협력사·AS망·콜센터까지 다시 본다"AI 공격은 AI로 방어"…무차별 해킹 사태에 망분리 완화 속도 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