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판매' 엄중 책임보다 '생산적·포용금융' 동력 방점은행권 이미 1.3조 자율배상…금융위 최종 판단만 남았다이억원 금융위원장(왼쪽)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2026.2.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ELS과징금은행전준우 기자 홍콩ELS 과징금 1.4조→6000억…금감원, 위법성 '중'에서 '하'로 판단(종합)금감원, ELS 은행 과징금 1조 4000억→6000억원으로 감경한병찬 기자 금감원장·8대 금융지주 회장 한자리에…"소비자보호 뿌리 내려야"홍콩ELS 과징금 1.4조→6000억…금감원, 위법성 '중'에서 '하'로 판단(종합)관련 기사ELS 은행 과징금 1.4조→0.6조…금융주 상승 전환[핫종목]홍콩ELS 과징금 1.4조→6000억…금감원, 위법성 '중'에서 '하'로 판단(종합)금감원, ELS 은행 과징금 1조 4000억→6000억원으로 감경이억원 "ELS 과징금, 정교하고 엄밀해야…신속 처분 내릴 것"이찬진, 홍콩ELS 재검토 최대한 이달 중 마무리…과징금 추가 감경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