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징금 4조→2조→1.4조→6000억…수차례 감경 끝에 6분의1 수준으로금융위, 이르면 이달 중순 최종 처분 예정…"유사 사례 시금석"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2018.4.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ELS한병찬 기자 5대 은행 장애인 고용률 고작 1.58%…5년 연속 법정 기준 '미달'기업은행 노조 "李대통령 '2수도' 발언 환영…국책은행 지방 이전 철회하라"전준우 기자 "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금감원, 기업은행·키움증권·KB손보·신한카드와 추석맞이 전통시장관련 기사이찬진 "단기 실적 관행 아직 남아"…민원·분쟁 시스템 혁신(종합)'마이크 끈' 이억원 금융위원장…조용한 취임 1주년 맞는다카드 마케팅 동의하면 광고 전화 빗발…동의 항목·서식 바꾼다"사장님보다 5배 벌었다"…하나증권 '25억 계약직 김부장' 탄생금감원, ELS 낙인 근접 시 투자자 알림·CCO에 상품출시 보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