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 168.7조 원 중 누적 123조 원 회수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공적자금전준우 기자 청년미래적금 최종 138.5만명 가입…80만명 심사 통과 못 했다'예금 큰손' 떠오른 외국인…은행권 '새 먹거리'로 뜬다관련 기사李 "비민주적 축구협회 장기 집권 막아야…관광공사 해외 지사 너무 많다"(종합)금융위 "이해관계 조정 통해 홈플러스 정상화해야"…정책금융 지원 가능성도"홈플러스 사태는 재난"…사회원로 135명, 李대통령 개입 촉구부산시, '부산벤처기업인상' 후보 접수…11월 시상예별손보 7번째 매각 시도 '청신호'…한투·흥국·OK금융 등 참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