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협회장 공모 '관' 출신 배제, 민·정·학 물밑 경쟁은행연-생보-손보협회장 하반기 연이어 임기 만료김준 생명보험협회 전무(왼쪽 첫 번째)와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오홍주 손해보험협회 전무가 올해 1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여신협회은행연합회생보협회손보협회전준우 기자 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관련 기사금융앱 간소화한 '간편 모드'…올해 말 은행 외 금융권으로도 확대"보험금 왜 안줘"…백내장 심사강화에 손보사 민원 22% 늘어대출모집인 1만명-리스·할부모집인 3.1만명 등록…미등록자 영업 금지최종구 "가계대출 증가율 장기추세치 8.2% 이내로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