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왜 안줘"…백내장 심사강화에 손보사 민원 22% 늘어

3분기 금융업권별 민원 집계…손보·카드↑ 은행·생보·저축은행↓
카드사는 "불법리딩방 결제 철회해달라" 민원 신청 많아져

본문 이미지 - 백내장 미지급 보험금 피해자들이 지난 6월13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백내장 미지급 보험금 즉각 지급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6.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백내장 미지급 보험금 피해자들이 지난 6월13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백내장 미지급 보험금 즉각 지급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6.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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