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SEC에 "정부 규제로 고객 이탈, 순이자마진 감소" 우려포용금융도 지적 "의도치 않은 비용이나 손실 부담할 수 있어"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그룹 CEO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9.2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우리금융지주김도엽 기자 신한은행, 2410억 규모 전남 영광 태양광사업 PF 금융약정 완료"1000만 은행고객으로 증권 키운다"…'머니무브 시대' 신한금융의 승부수관련 기사권대영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AI 금융, '새로운 틀' 짠다"은행 통해 고객 확보"…반전 노리는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1000만 은행고객으로 증권 키운다"…'머니무브 시대' 신한금융의 승부수삼성·SK·현대차 총출동…'K-뉴딜 아카데미' 참여 대기업 50곳 확정FOMC 경계감에 코스피 8600선…외국인 4거래일 만에 '팔자' [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