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MOU에서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사장(왼쪽)과 벤처기업협회 송병준 협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