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25%p 인하 부담…2금융권 "공급 확대 유인 부족"'가계대출 총량서 중금리대출 최대 80% 제외'는 환영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KB희망금융센터에서 열린 제4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민간 금융권의 포용금융 확산을 위한 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7 ⓒ 뉴스1관련 키워드저축은행카드여전중금리대출인하인센티브김도엽 기자 새마을금고 회원도 1년 지나야 '주담대' 가능…우대금리 대폭 축소신한은행, '32년 금융 동행' 베트남서 'K-금융' 협력 확대정지윤 기자 케이뱅크-리플 맞손…해외송금 협력 나선다올해 1분기에도 선두 지킨 삼성카드…신한 부진, 국민 '맹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