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25%p 인하 부담…2금융권 "공급 확대 유인 부족"'가계대출 총량서 중금리대출 최대 80% 제외'는 환영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KB희망금융센터에서 열린 제4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민간 금융권의 포용금융 확산을 위한 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7 ⓒ 뉴스1관련 키워드저축은행카드여전중금리대출인하인센티브김도엽 기자 183→250→518명…OK저축은행서, 대출 이어 예금 정보도 추가 유출[단독]침해사고 금융사 16곳 중 6곳, 금융보안원 미가입…중소사 보안 공백정지윤 기자 이소영 "제약바이오 中企 전담 조직 만들 것"…규제 개선 역할 발굴"성공사례가 중요"…이소영 중기부 장관, 대전 창업도시서 현장 목소리 청취관련 기사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단독]가계대출 잘 막은 카드·캐피탈사에 '당근'…금감원, 총량 추가 배분全 금융권 가계대출 6월에도 8.3조 폭증…"사내대출 자율관리 당부"빚더미 '자영업자 대출' 1095조원 '사상 최대'…연체액도 22조 넘었다세금 혜택은 6개월, 빚 독촉은 20년…'좀비추심' 사라질까